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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정장선 평택시장 후보 13일 선거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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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마이빌평택
  • 18.05.13 22:03:25
  • 추천 : 0
  • 조회: 133

정장선 평택시장 후보 13일 선거사무소 개소



정장선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3일 오후 평택시청 건너편 배미지구에 있는 정 후보 선거사무소(중앙로264 영중빌딩 3층)에서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영선·변재일·원혜영·민병두·김민기·김성수·박용진·이철희·강훈식·강병원·윤후덕·김병욱·기동민·고용진·김병기 국회의원과 이부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 평택시 시·도의원 후보 및 당원, 지지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정 후보는 인사말에서 “그동안 수도권 규제에 묶여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평택을 위해 노무현 대통령께 직접 말씀드려 평택지원특별법과 18조 지원사업을 확정시켰고 430만평 산업단지를 받게 됐으며 고속철도 유치, 삼성 입주 등으로 평택의 운명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정 후보는 “열심히 평택을 위해 일해 왔지만 일부에서는 과거에 한 일이 없다면서 ‘잃어버린 20년’이라고 왜곡하고 있다”며 ”하지만 3선의 국회의원 기간 최선을 다해 평택의 운명을 바꿨고 이제 평택 발전의 완성을 위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장에 출마했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성장과 발전을 이끌고 지금처럼 일방적인 시정 운영이 아닌 시민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되는 시민 우선의 평택을 만들겠다”며 “저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시·도의원 후보들은 이제 새로운 평택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갖고 49만 시민과 함께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마이빌평택 정정화 기자 laputa007@naver.com



인사말 하는 정장선 평택시장 후보.



평택시장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예비후보들이 정 후보의 당선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밝힌 뒤 두 손을 잡고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정 후보와 부인 이성숙 여사가 내빈의 축사를 경청하고 있다.



정 후보가 두 아들, 장인, 부인을 개소식 참석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이부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이 정 의원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원혜영(부천 오정)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축사를 하는 박영선(구로을) 국회의원.



민병두(동대문을)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정 후보와 평택시 시·도의원 후보들이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며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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